Home > 고객지원센타 > 컴24뉴스
제목  MS, 비스타 불법복제 단속할 ...
글쓴이  컴24 등록일  2006년 12월 23일 Hit  1005
다운로드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사의 차세대 운영체제인 윈도우 비스타의 새로운 업데이트를 내놓고 불법복제 사용자들에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해커들은 윈도우 비스타를 불법으로 사용하기 위해 테스트 버전의 비스타에 정식버전의 코드를 조합해 액티베이션을 우회한 바 있다. 이 업데이트는 제품 액티베이션 기능을 우회해 윈도우 비스타를 불법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을 차단하는 것이 특징.



이번에 공개되는 새로운 업데이트는 앞서 말한 문제점을 사전에 파악하고 있고, 해당 시스템의 프로덕트 키는 막고 있기 때문에 불법복제 사용자들이 윈도우 비스타를 사용하는 것을 원천봉쇄 하겠다는 것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생각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정품 윈도우 담당자인 데이비드 레이저는 “불법복제 기술은 날이 갈수록 진화하고 있으며, 이는 과거 윈도우 XP에서 윈도우 비스타로 그 활동영역을 옮길 차비를 하고 있다”며, “하지만 우리 쪽에서도 해커들이 사용하는 윈도우 비스타의 라이센스를 피하는 방법을 알고 있다”고 밝혀 앞으로 라이센스 강화 작업이 더욱 굳건해질 것임을 밝혔다.



윈도우 비스타의 액티베이션을 통과하지 못하면 사용 후 한달 뒤에는 운영체제의 기능이 큰 폭으로 제한되는 문제가 있다. 하나의 예로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경우 한번 사용할 때 한 시간 밖에 사용할 수 없게 된다.



-- k-bench 인용
이전글  마이크로소프트사 4월 긴급 보안패치
다음글  대용량 HDD 판매 급증